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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더존비즈온 강촌에서 얻은 경험 서울'을지타워'로
작성일자
 2021-07-07
조회
 3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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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시아이디에서 인테리어 디자인 및 설계시공을 진행한

"더존비즈온"의 서울"을지타워" 입니다.

 춘천 강촌캠퍼스와 플랫폼 비즈니스 센터인 부산본부에 이어 서울의 더존을지타워까지 전국 3개 주요 거점을 통해 사업의 효율성을 높이고,

미래 성장 비즈니스 확보에 주력해 나간다고 합니다.

 

 

(이하_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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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존비즈온이 2019년 서울 을지로 핵심업무지구에 마련한 새로운 비즈니스 거점인 더존을지타워를 기반으로 미래 신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본사인 춘천 강촌캠퍼스와 플랫폼 비즈니스 센터인 부산본부에 이어 서울의 더존을지타워까지 전국 3개 주요 거점을 통해 사업의 효율성을 높이고, 미래 성장 비즈니스 확보에 주력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특히 정부의 디지털 뉴딜 정책의 마중물에 부응해 기업이 코로나19와 같은 위기상황을 극복하고 디지털 전환을 통해 장기적인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비대면 서비스의 확산과 보급에도 적극 나설 예정이다.

지난해 6월 문재인 대통령은 디지털 뉴딜의 첫 번째 현장 행보로 더존ICT그룹 강촌캠퍼스를 방문해 "더존비즈온이야말로 데이터와 인공지능 전문기업"이라며 "디지털 뉴딜을 선도하는 주역들로 자랑스럽고 앞으로 기대가 크다"라고 밝힌 바 있다.

 

더존비즈온은 더존을지타워를 기반으로 미래 성장을 위한 사업 추진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더존비즈온이 전략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미래 성장동력 신사업의 핵심은 WEHAGO(위하고)를 중심으로 한 비즈니스 플랫폼을 꼽을 수 있다.

초연결·초지능 시대에 필요한 기술과 장치, 데이터, 프로세스 등을 융합하는 비즈니스 생태계의 허브로 육성한다는 계획이다.

출시 후 시장에서 큰 반향을 일으키고 있는 WEHAGO는 더존비즈온이 지향하는 오픈 이노베이션 전략의 핵심 툴로서 자체 솔루션과 서비스 외에 금융, 보험, 무역 등 각 분야 최고 전문공급자와 제휴를 통해 전문영역 서비스 제공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더존비즈온은 비즈니스 플랫폼외에 핀테크와 빅데이터 등 4차 산업혁명을 주도하는 새로운 트렌드를 미래 성장동력으로 육성해 퀀텀점프를 위한 토대로 삼겠다는 전략이다.

신사업 추진을 위한 여건도 순조롭게 마련되고 있다. 더존비즈온은 지난해 금융위원회로부터 혁신금융서비스 사업자로 지정돼 '금융규제 샌드박스' 적용을 받게 됐고, 이를 계기로 핀테크 사업을 더욱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한 '빅데이터 플랫폼 및 센터 구축 사업'에서 중소기업 분야 사업자로 선정됐으며 과기정통부의 데이터 사업 통합 성과보고회에서 우수사례로도 소개되는 등 빅데이터 비즈니스도 탄력을 받고 있다.

비즈니스 측면에서 더존을지타워의 뛰어난 입지 여건은 활발한 제휴 협력이 필요한 사업 추진에 가장 효율적인 업무환경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신사업 추진에 필요한 우수 인적자원을 확보하는 데도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본사가 지방(강원도 춘천 강촌캠퍼스)에 있다 보니 서울과 수도권의 ICT 분야 전문인력 수급에 한계가 있었던 것이 사실이다. 서울 도심 핵심업무지구의 입지는 기업의 가치와 비전에 공감하면서도 출퇴근과 육아, 교육 등 지리적 여건으로 인해 고민하는 우수 인재들에게 입사 경쟁력을 만회할 기회가 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더존비즈온은 "비즈니스 플랫폼과 핀테크, 빅데이터 등 성장 가능성이 높은 신사업을 전개해나가기 위한 전초기지로 더존을지타워는 더할 나위 없이 좋은 여건을 갖고 있다"면서 "더존을지타워는 미래지향적인 ICT 환경을 통해 비즈니스 생태계를 더욱 창의적이고 가치있게 조성하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말했다.

 

더존을지타워 조성은 지난 2011년 강원도 춘천으로의 본사 이전과 유사한 과정을 거쳐 결정된 장기적인 포석이다.

더존비즈온은 2011년 서울에 분산돼 있던 시설과 인력을 강촌캠퍼스로 이전할 당시, 개념조차 생소했던 클라우드 서비스를 위한 하드웨어 인프라인 자체 IDC를 구축해 성장의 기반을 마련했다.

본사 이전을 통해 기업의 체질을 SW에서 ICT 토털서비스로 변모시키는 데 주력했고, 그 결과는 실적으로 나타났다.

더존비즈온이 본사를 이전한 첫해(2011년) 매출액은 1157억원에 영업이익 142억원 수준이었으나, 2019년 기준 매출액 2627억원, 영업이익 668억원을 기록하면서 신사업을 통해 비즈니스 역량을 확장하고, 효율과 생산성을 한단계 진화시켰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중장기적인 과감한 인프라 투자를 선행한 것이 실적개선의 주요인으로 꼽힌다.

인프라 투자를 통해 기술개발과 연구활동에 매진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고, 이를 통해 기업의 경쟁력이 제고되고, 차별화된 제품과 서비스가 기업실적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갖출 수 있었다는 것이다.

더존비즈온은 "인프라 투자를 통한 강촌캠퍼스로의 본사이전 성공 경험이 더존을지타워 전략 수립에 정확한 판단과 현명한 선택을 이끌었으며, 더존을지타워 조성은 퀀텀점프 수준의 재도약을 위한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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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_[조세일보] 이현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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